졸리님의 이글루

jolly73.egloos.com

포토로그



더 플랜, 18대 대선 부정 개표에 대한 다큐, 그 기술적 해석

https://youtu.be/aGGikPMNn2w


내가 파악한 내용의 기술적 요지는 다음과 같다. 


어떤 개표소에서 분류기로 표를 분류해 봤더니 박근혜가 50%, 문재인이 50%를 득표한 곳이 있고 미분류표가 100표가

나왔다면 그 미분류표의 비율도 50%와 50%에 가까워야 한다는 것이 전제이다. 원 득표 비율과 미분류 득표 비율의 비율을

K라고 칭하면 이 값은 정상적인 경우 1에 가까워야 한다. 

그런데 18대 대선에서는 251개 개표소 모두의 K값이 1.5에 수렴하는 정규분포를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 아니고 조작의 근거로 보고 있다. 


이런 결과가 나오도록 만드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나, 이 다큐에서 추정하고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미분류표(무효표이거나 기계적으로 인식이 잘 안되는 표)를 지정된 후보의 정상표 사이에 고르게 끼워 넣고 그 수와 동일한

정상표를 미분류표로 보낸다. 미분류표는 후에 수작업으로 다시 각 후보에게 돌아오므로 결국 지정된 비율만큼 각 후보의

득표수는 늘어나게 되고 그 잘못 분류된 표는 고르게 섞여서 잘 눈에 띄이지 않고 혹여 발견되도 단순 실수로 변명할 수 있다.


광학기술적으로 판독 불가한 표의 비율은 1%정도라고 하고, 실제로 무효표의 수는 그리 많지 않다. 

또한 미분류표를 수작업으로 분류했더니 모두 정상표였다면 그또한 이상할 것이다. 진짜 무효표도 있어야 한다.

원하는 만큼 충분한 표를 원하는 후보에게 몰아주기 위해서는 결국 실제로 판독 불가한 표와 무관하게, 

일정한 수의 표를(그 표는 이번에 표를 받아갈 사람의 표만 아니면 된다. ) 미분류로 보고 임의 배분해야 한다. 


...
........


더 플랜 내용 해설 & 덜미를 잡히게 된 이유 추측

개표 분류기 조작을 생각한 사람은 최초에 미분류 표를 원하는 비율로 원하는 후보의 정상표 사이에 고르게 끼워 넣고 그만큼의 정상 표를 미분류 표로 보내면 수작업으로 다시 각 후보로 돌아오니 딱 미분류 표를 원하는 후보에게 더 몰아줘서 가볍게 득표수를 올리는 방법을 착안했던것 같다. 이렇게 해야 특정 후보의 표에서만 이상한 표가 섞여 있는게 발견되지도 않고 전체 정상표에 고르게 엉뚱한 표가 섞여 있어서 사람에 의해 발견이 되어도 단순한 착오라고 변명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미분류 표가 움직이려는 표만큼 충분히 많지 않아도 문제고, 모든 미분류표가 수작업으로 100% 정상표가 되도 문제가 되니 점점 방법이 보완되어 결국은 전체 표중 일정 비율(예를 들면 3%)을 랜덤하게 미분류표로 추가로 구분하도록 수정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끼워 넣을때도 눈에 덜 뜨이고 싶어 가급적이면 미분류표를 받을 순서가 된 후보의 표를 미분류로 만들어 내도록 했을 것이다. 

문제는 최초 발상이 '미분류표를 원하는 사람의 정상표 사이에 끼워 넣는다. 그럼 감쪽같지! 실수같지!'에 너무 메이다 보니 나중에 임의로 추가 미분류표로 구분지은 표(사실은 그냥 임의로 이동시키려고 하는 정상 표)마저도 굳이 정상표를 미분류표로 보냈다는 것이다. (1대1은 아닐 수 있으나 이 역시 특정 비율로 가져간듯 하다) 이렇게 하면 누가 얼마의 비율로 미분류로 가장한 표를 추가로 가져 갔는지가 정확하게 나오고, 지난 18대 대선에서는 박근혜와 문재인의 이 비율 차이가 1.5였다. 251개 개표소 전체가 이 값에 정규 분포로 수렴한다. 자연 상태라면 1에 가까워야 하는 값이다.

그럴듯 한가?





덧글

댓글 입력 영역

google-analy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