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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필요 없는데 하고 싶은 이야기 3

이걸로 세개째 쓰는건데.

사실 첫번째와 두번째의 생각이 머리속에 올라온건 시간차가 하루 정도 난다. 

그리고 이 두가지 생각을 글로 써 보니 객관화가 되며 하나로 합쳐지네.

열심히 하면 된다고? 최소한 어제보다는 나아진다고?

거짓말! 새빨간!

재능이 없는 노력은 공허하고, 거기에 대한 응원이야 말로 착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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