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자주 택시를 탑니다.
집에서 나오기 전에 택시를 불러 놓으면 편하게 올수 있어서 좋아요.
그런데, 택시라는 것이 지저분한 경우도 있고, 운전자분이 운전을 험하게 하는 경우도 있지요.
그래서 저는 해피콜을 이용 합니다.
듣기로는 장애인들을 위한 지원금을 받고 운영되는 콜택시 라고 하는데요,
제가 주로 이용하는 이유는, 이곳 운전자분들은 확율적으로 상당히 친절하고 운전을 편안하게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차도 깨끗하구요. 콜비도 없습니다.
KT파워텔이니 이런 콜 저런 콜 다 이용해 봤지만 역시 만족도는 해피콜이 쵝오!
특히 부모님을 댁으로 모셔다 드리지 못해서 택시를 불러야 했을때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어머님도 운전자분이 운전을 안전하고 친절하게 해 주셔서 편하게 가셨다고 하구요.
강력추천합니다!
p.s.
확율적으로 그런 것이기 때문에 간혹 안그런 분을 만나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운행하는 택시수가 많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그래서 특정 시간대에는 콜에 실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