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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플러스

제로카로 사용자들을 농락(?)하더니 2년만에 해당 프로그램을 닫고 바로 만든게 쏘카 플러스.

제로카 프로그램이 실험적이고 다분히 공격적인 면이 있어서 크게 화제가 되었다. 

하지만 실시간으로 사용자 이익을 줄여 나가며 반발을 보고 수위를 조절해서 해당 프로그램을 닫고 이름을 바꿔

유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게 불공정 거래는 아닌가 생각해 볼 일이다.

최초 제로카 계약서에는 1년 계약을 기본으로 계속 연장한다는 문구가 있었다. 그런데 이 문구가 제계약에서 조금 변하고

이제는 공식적으로 더 이상 재계약을 안한다고 한다.

만약 제로카 사용자가 계약의 조건중에 재계약을 포함해서 매력적이라고 느꼈는데, 쏘카에서 자기네 이익을 늘리기 위해

일방적으로 제로카 프로그램을 종료하고 이름을 좀 바꾼 쏘카 플러스라는 프로그램은 별개라고 주장하는건 결국 제로카

계약자를 기만하는 행위가 아닌가?

아님 말고. 

사실 크게, 깊이 생각하지 않고 쓴 글인데, 어라? 그럴듯 하네. 

이 문제도 좀 생각해 봐야 겠다. 

쏘카 플러스 처음 나왔을때 70%라고 선전하더니 벌써 50%로 부분 변경되었네. 

이거 계약으로 진행되는건데 불공정한 사기 계약이 아닌가?

사실 지금 가지고 있는 제로카 계약서도 온통 쏘카측 이익이 조금이라도 손상될것 같으면 계약 해지할 수 있다고

쓰여 있지, 어디 하나라도 제로카 사용자의 권리나 최소한의 보증에 대한 내용은 없지. 

연구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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